안녕하세요 오늘은 개인적으로 흥미를 가지고 있는 muzika코인에 대하여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muzika 뮤지카코인의 경우 지난 월요일 뮤지카팀을 직접 만나서 미팅을  하였습니다


요즘 들어서 ICO라고 한다면 참 꺼리기 마련입니다. 저 또한 최근에 들어갔던 ICO는 조심스럽게 반응 하게 되는데요 뮤지카팀을 직접 만나게 된 배경에는 이미 뮤지카코인에 대한 펀딩배분이 VC에서 끝났기 때문입니다. 즉 이용자들에게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회사가 아닌 VC가 먼저 가치를 보고 큰 투자를 한회사 였기 때문에 흥미가 생겨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뮤지카팀에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시장에 대한 이해와 에코시스템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음악을 상당히 좋아하던지라 기억나는 기사가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가수들의 음원 생태계 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스트리밍이용시 분배되는 금액을 보면...

작곡을 하지 않은 가수가 실연권(회당 0.36원)만 받을 경우 무제한 스트리밍 저작권료만으로 100만원의 수익을 내기 위해선 약 278만 재생횟수가 필요하다. 작곡 작사가들은 100만원을 벌기 위해선 스트리밍 재생 횟수 약 167만회(회당 0.6원)가 필요하다. 개정안의 인상된 가격(7원)으로 계산해도 각각 약 238만회(회당 0.7원), 약 143만회(회당 0.42원)가 필요하다. 

현재 한곡당 6원의 스트리밍 음악을 재생할경우 2.4원은 음원재생 플랫폼이 가져가며 3.6원은 권리자에게 들어가지만 3.6원중 2.64원은 소속회사가 들고가며 작곡가는 0.6원 부른 가수는 0.36원을 받습니다. 즉 약300만회에 달하는 음원 재회수가 나와야 100만원의 이익을 내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새로운스트리밍 서비스가 나오면서 경쟁서비스로 인한 스트리밍 가격의 다운 + 플랫폼서비스 사업자가 최소 30~40%의 수익을 벌고 있기 때문이져 거기에 60%의 음원료는 가수+작곡가+소속회사 가 나눠먹는 시장이라 실제 가수에게 돌아가는 수익은 극단적으로 작아집니다. 

이런 서비스를 수정하고자 나온게 뮤지카 플랫폼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말이져 뮤지카와 같은 음악 플랫폼 블록체인은 몇군데가 있었습니다만... 생각보다 성공을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관계자가 아닌 사람들이 스타팅을 하기도 했던거죠. 그렇다면 뮤지카는 무엇을 보고 기업들이 거액을 투자를 했을지 생각해본다면

뮤지카의 전신은 마피아컴퍼니입니다. 마피아컴퍼니는 https://www.mapianist.com/

마음만은 피아니스트의 약자로써 기존 해외를 포함하여 200만회원 가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하네요 즉 리버스코인이라고 봐야 합니다. 기존의 사업체를 전환해서 블록체인으로 실현하겠다는건데 기존에 하던사업은 악보 분야였다면 이번에는 블록체인을 통해서 음원분야로 넓혀 보겠다는거죠.

위는 뮤지카의 에코시스템입니다. 이시스템을 보고 의문이 가는점들이 몇가지가 있어서 뮤지카팀과 대화를 나눠봤습니다. 그리고 요약 해본 뮤지카 플랫폼의 방향은 이러 합니다.

뮤지카 코인은 기존 기반들을 이용해서 뮤지션과 이용자들의 장을 만들려고 한다

리버스의 장점을 이용하여서 기존의 이용자들을 끌어들일려고 합니다. 플랫폼을 운영하면서 발생되는 수익의 대부분은 이용자들에게만 돌아가게 만드는게 목적이라고 합니다. 즉 예를 들어서 기존의 6:4방식의 음원수익의 플랫폼의 구조에서 벗어나서 9:1보다 낮은 최소의 수수료로 운영을 하겠다고 합니다.

음원의 판매자는 대부분의 수익을 가져가고 아티스트를 응원하고 좋아요를 표기하며 댓글을 남기는 커뮤니티 형성자에게는 뮤지카 코인을 지급합니다. 이 뮤지카코인은 커뮤니티내부에서 사용 할 수 있으며 이외에 음원구매 화폐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반면 판매자는 음원을 판매함으로 인하여 얻는 수익 이외에 뮤지카코인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좋아요 를 받는다고 해서 뮤지카 코인을 받는건 아니라는 거죠 즉 판매자는 대부분의 판매수익을 가져가며 이용자는 자신의 팬덤활동이 뮤지카 코인으로 보상을 받게 되는 이용자 와 판매자 둘다 만족시키는 구조입니다. 

어떤면에서 스팀잇과 같은 부분이 일맥상통하다고 느끼는 것은 뮤지카의 경우 활동을 통해서 얻는 커뮤니티 코인이라는 점입니다. 일종의 SMT와 같은 느낌이지 않나요?

<위와 같은 역주행차트또한 팬들의 관심에 의한 것 출처:가온차트>

확실히 아이돌이든 가수든 음악이라는것은 팬덤을 먹고 사는것입니다. 팬들이 음원을 구매하고 응원도하고 성원도하며 많은 팬들이보고 싶어해야 티비에도 자주 출연하고 하는 것이죠 하지만 팬들의 활동은 사실 아무것도 보상받질 못하긴 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보이지 않는 착취에 해당 하는것이죠. 그들로 인해서 문화가 발생이 되며 가수들이 유지를 하지만 팬들은 자신의 돈을 쓰기만할뿐 그로인한 어떠한 보상도 없었던 부분에 대해서 보상을 하고자 하는거죠 

여기서 생긴의문점은.. 이처럼 최저의 수수료로 운영을 하게되면 수익창출은 어떻게 하나? 였습니다만 이부분은 현재는 사람을 모으는게 가장 중요한 서비스이기 때문에 사람을 모으고 서비스가 유지가 되면 그때는 ERC-20 구조를 벗어난 메인넷을 올려 내부 전송수수료에 대한 수수료를 자체 서비스로 얻게 되는게 목적이라고 합니다.

그외에도 저는 erc-20구조라 불안한점들이 있습니다. 바로 가스비입니다. 예전에 아카샤 플랫폼에 대해서 테스팅을 하면서 느낀점은 너무 비싸다! 였습니다.

댓글을 달아도 이더리움이 빠져나가고 글을써도 나가고 좋아요를 눌러도 나갑니다. 이걸 아카샤스스로가 커버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더욱 큰 문제점 이었죠. 왜냐면요 이더리움의 가스비는 이더리움플랫폼에서 내는것이라 이더리움의 댑에서 해결 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온라인게임으로치면 온라인게임을 만든 회사와 그 게임의 컨텐츠를 이용해서 만든 게이머회사의 차이일까요? 더 쉽게 풀어서 이야기 해보면 예를 들어서 게임으로 가정한다면 게임을 만든 회사의 경우 경매장에서 물건을 구매할때마다 수수료가 2%빠진다고 이용자들이 난리를 친다면 2%수수료를 게임회사에서 그냥 부담해버리고 없애버릴 수 있습니다. 코드만 변경하면 되는 부분이져 모든 관리 권한을 게임회사가 가지고 있으니깐요

하지만 게임에서 아이템장사를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이라면 수수료가 비싸다고 해서 수수료를 제외시키는것이 아니라 수수료를 포함하여 서비스를 생각해야 합니다.

한때 크립토키티또한 이 수수료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폭팔했던 걸 생각하면...

뮤지카는 메인넷을 준비한다고 하였지만 이 '가스료'라는 부분이 가장 서비스의 관건이지 않을까 합니다.

두번째 문제점은 홀더의 문제점입니다. 

VC들로 펀딩투자가 마감이 되었다면 홀더가 그만큼 작다는 이야기와 같죠 이 부분은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장점은 홀딩을 길게 보는 장투자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시장에 물량이 많이 던져지지 않는다는 점이고 단점은 그만큼 서비스가 알려지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가진것에 애착을 가지는 편이기 때문이져 이러한 부분은 뮤지카팀도 인지하고 에어드랍 이벤트와 여러이벤트로 액션을 취한 사람들에게 배분을 하는걸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코인에 대해서 리뷰를 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vc로 펀딩이 마무리된 케이스라 이 vc들은 무엇에 끌려서 이만큼 펀딩을 했을까? 라는 호기심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서비스가 실행된다면 뮤지카를 이용해서 음원을 서비스받아보면 어떤 느낌인지 정확히 알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국내에서도 여러분야에서 블록체인들이 나와서 국내경제 활성화에 많은 이바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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