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스마트폰만 들여다보고 있는 세상인데..

더 심하게 들여다봐야할 이유가 생기고 있습니다. 바로 포켓몬go

아직 한국에서는 출시가 되지는 못했지만..미국에서는 심상치않게 포켓몬go 의 열풍으로 난리가 났습니다..

우리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속초에서만 접속이 된다고 해서..속초행 버스가 전부 매진이 되었다고 하네요 !!

실행되는 이유가 속초가 동해에 가까워서 구글 지도에 일본땅과 가까이 있어서 그렇다나 어쩐다나...


닌텐도에서 제대로 일을 낸 것이죠..

VR (가상현실) 전부 3D 로 이루어진 것

AR (증강현실) 현실세계에 가상의 3D가 결합된 것

이전까지 VR 은 게임업계에서 AR 은 건축 등에서 활용이 가능하다는 시각이 대부분이었지만. 

AR 에서도 이런 아이디어로 신나는 일이 생기는걸 포켓몬 go 가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게임은 극히 단순합니다. 그냥 앱을 실행해서 GPS 를 켜고 현실의 길을 다니다 보면 포켓몬의 다양한 캐릭터를 만날 수 있고

포켓몬을 잡아서 수집하고 길러서 진화하면 나중에는 배틀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포켓몬을 찾아 다니다 보면 자발적으로

동네 산책을 하게 되는등 가족끼리 수집 경쟁도 하고 난리가 아닙니다.


.미국인들은 포켓몬go 앱 하나로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위아더 월드가 실현되고 있는 것인가요..조금 더 인기를 얻으면 go plus 라고 하는 손목알람시계도

생길수도 있다고 하네요..주위에 포켓몬이 나타나면 알람이 울린다는..기능이??


하지만 단점이 아직 많이 있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동시접속을 해서 다운될때가 많습니다.

뭔가 버전업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싫증이 날수도 있을..지루함도 있습니다. 그리고 폰 배터리는 광탈된다는 점..

포켓몬go 게임을 할려면 보조배터리 3~4개는 사야 되지 않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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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kou ruri 2016.07.13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VR과 AR의 성공의 신호탄이 아니라 모바일게임이 그만큼 나빴기 때문입니다. 포켓몬스터가 한세대에 느낌표를 찍은 인기있는 에니메이션이기 했지만, 이 정도 결과가 나오는것은 모바일 게임이 그동안 발전보다는 퇴보, 소비자를 위한 개발보다는 판매자들의 폭리를 위한 개발이었죠. 미야모토 시게루가 있는한 NINTENDO의 개발력에는 의심이 없지만, 이정도 결과가 나오는 것은 그만큼 모바일게임이 반성해야 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가장 아쉬운것은 NINTENDO가 모바일시장에 온것이죠. 그런데 결과를 보니 한번쯤 출시하는것도 괜찮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쯤 이런 충격파도 받아봐야죠 같은 느낌^^. 모바일이 게임플랫폼이 되기 보다는 NINTENDO DS나 Wii가 게임플랫폼이 되길 바라는 편이기도 하고요. 좋은글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