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가상화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칼을 빼들었습니다. 이번에는 비트코인 채굴 업체에 전력공급 제한이라는 칼을 빼들었습니다. 지방정부에는 비트코인 채굴업체를 퇴출하라는 지침을 내리기도 했으며, 인민은행은 지난해 말 베이징시 산하 인터넷금융 리스트방지업무 영도소조에 이런 의사를 전달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 인터넷매체 펑파이에 의하면 중국 인터넷금융리스크대처위원회 사무처는 지난 달에 각 지방정부에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을 차례대로 퇴출시키라는 지침을 내려보냈습니다. 사무처는 이와 관련된 진행 상황들을 정기적으로 보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중국의 중앙은행 인민은행도 비공개 회의를 열고 비트코인 채굴 사업 제한을 지시했으며, 각 지방정부에는 전력사용, 환경보호 등의 분야에 실효성 있는 조치를 할것이며, 채굴 기업들의 규모 축소를 유도하도록 했다고 말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은 중국이 이미 비트코인 채굴업체의 전력 과다사용에 대해서 단속에 들어갔으며, 각 지방정부에도 비트코인 채굴 사업체의 전력 실태를 조사할 것을 지시했다고 전했습니다. 가상화폐1위의 비트코인은 엄청난 양의 에너지를 소비하며 방대한 데이터센터들의 컴퓨터에 의해 채굴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한 기상학자는 비트코인 채굴을 위해 매년 미국 340만 가구가 사용하는 전력량 32테라와트가 소비되는데, 2019년 중반에는 전력 사용량이 미국 전역에 공급되는 전력량으로 늘수도 있다고 말하며, 대부분의 채굴이 중국에서 이루어질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실제로 대규모 비트코인 채굴업체의 50% 이상이 대부분이 중국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렴한 컴퓨터를 쉽게 구할 수 있으며, 전기요금도 세계에서 가장 저렴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중국의 인민은행은 지난해 9월 중국 ICO (가상화폐공개)를 금지하고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를 명령했습니다. 가상화폐 채굴업체들은 중국 정부의 다음 타깃이 될 수 있다는 두려움도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의 인민일보는 평론을 통해서 비트코인의 가격 거품은 이미 논의할 필요가 없으며, 가상화폐의 경쟁력이라는 희소성,보증성,유동성,투명도, 등은 모두 투기가 갖고 있는 허울이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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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rci 2018.05.14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읽었습니다.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비트코인에 관한 비평(평론)글을 가지고 계시거나 사이트를 아시면 링크를 부탁드려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