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업체인 위메프가 가상화폐 결제 시스템을 도입 준비중인 가운데 경쟁회사인 티몬에서도 가상화폐 결제 도입을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가상화폐 결제 방식이 국내 이커머스업계 쪽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대다수 업체들이 아직 정확한 계획은 없다고 말했지만, 최근 가상화폐거래소들의 해피콜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 내부적으로는 논의중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티몬에서는 가상화폐 결제 시스템 도입을 논의 중이라고 합니다. 현재 티몬은 가상화폐의 안전성과 결제 기준이 어느정도까지 적합한지에 대해 논의중이라고 합니다. 아직 확실한 안전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고 정부에서도 계속 규제를 준비중이기 때문에 더 고민하면서 신중하게 논의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티몬 관계자는 해킹이나 사이트 공격이 계속 발생하는 등 불안정한 측면이 있기 때문에 확실한 판단은 아직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위메프에서는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과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 연동을 해서 원더페이를 추진중에 있기도 합니다. 이미 검토단계는 지난 상황이며, 실무자들끼리 구체적인 계획을 짜고 있다고 합니다. 위메프는 비트코인과, 리플, 이더리움 등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2종 모두를 사용할 수 있도록 계획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가상화폐 결제 시스템은 위탁 판매업체들에게 위험부담이 크지 않게 설계가 되었습니다. 거래 시점 시세를 적용해서 결제가 되며, 이것을 빗썸에서 즉시 현금화하여 다음날 입금해주는 방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최대 검색사이트인 네이버에서도 가상화폐사이트 블록체인거래소(HTS코인)과도 제휴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S코인은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와 고투몰에 입점된 오프라인 상점 620개 쇼핑몰에도 사업을 진출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미 미국이나 해외에서는 비트코인 결제가 활성화되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미국의 유명 쇼핑몰 오버스톡과 뉴에그에서는 이미 가상화폐를 결제수단으로 정착을 시켰고 일본의 유통업체인 빅카메라도 가상화폐를 받고 제품을 판매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위메프 관계자는 정부가 규제를 계속 강화하고 있는 만큼, 규제가 더 강화된다면, 가상화폐 결제 시스템을 적용하지 않겠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상황에 따라 도입이 무산될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쟁사인 쿠팡과 11번가, 이베이 롯데닷컴은 도입을 전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말하며, 국내 최대 오픈마켓인 이베이코리아에서도 계획은 없지만 상황을 계속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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