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극장가를 휩쓸 재난영화 3가지 !!


2016년 여름 극장가는 재난영화들로 가득 채워질려고 한다.

오는 7월 "'부산행","터널","더웨이브" 등 재난영화가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한국인들이 꾸준히 좋아하는 장르인 재난영화가 이번 여름에도 인기를 많이 얻을 수 있기를 바라면서.개봉하는 영화 3편을 소개한다.



1. 북유럽에서 실제 발생했던 쓰나미 사건을 다룬 ' 더 웨이브 '


7월 14일 개봉을 앞둔 더 웨이브는 실제 있었던 일로 북유럽에서 발생했던 쓰나미를 소재로 제작된 영화이다. 영화는 한 가족의 아버지가 거대한 자연재해에 맞서 가족을 구하기 위한 사투를 그린다.


2. 한국형 좀비물 ' 부산행 '


공유, 정유미, 마동석, 최우식 등이 출연하는 영화 '부산행'은 정체불명의 바이러스를 피해 부산으로 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제69회 칸영화제에 초청돼 세계 평단의 호평을 받은 '부산행'은 올여름 관객들이 가장 기대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오는 7월 20일 개봉하는 영화 '부산행'이 한국 재난영화의 새 역사를 쓸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3. 터널에 고립된 한 남자의 처절한 생존기 " 터널 "


믿고 보는 흥행 배우 하정우 , 연기 잘하는 배두나, 천만배우 오달수가 나오는 영화 '터널" 은 무너진 터널에 고립된 한 남자의 생존기를 그리고 있다.

터널에 고립된 평범한 가장 역에는 하정우가 맡았고, 그의 아내는 배두나, 구조본부 대장은 오달수가 연기를 한다.


"터널" 은 오는 8월 중 개봉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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